※본 글은 동성애향기 가득한 글입니다. 혐오자는 뒤로.

본인 키스마크 ㅋㅋㅋ 밝은조명에서 찍어서 그나마 이정도. 3~4일 이상 더 갈것같다. 썸남이 생겼다.

술번개에서 만난 형이다. 관련 썰 2개를 풀어놓았으니 궁금하면 전에 쓴 일기를 보면 된다.

다소 민망한(?) 일이 있었으나 계속 연락을 하고 지냈다.

아무튼 나도 다시는 형을 못볼줄 알았다. 하지만 '니가 너무보고싶은데 창피해서 연락을 못하겠어' 라고 어플로 쪽지가 왔다.

'아니에요 형 실수가 아니에요. 형 연락기다렸어요' 이렇게 답장을 보냈다.

여차여차해서 어제 또 만나게 되었고 이번에는 형 집으로 놀러갔다. 야한걸 하다가 키스마크를 남기신다길레 그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