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블챌 #오늘일기 #구내염 언제 났는지는 기억도 안나지만 몇배는 커져버린 구내염 2개가 내 입에 자리잡고 있다. 야간일을 해서 피곤해서 그런가 구내염이 자주 나는 편이다.

생각해보면 초등학생이나 어렸을때도 많이 났었기 때문에 선천적으로 타고난것이지(마치 배채트병처럼). 면역력이 약해졌다거나 과일을 조금먹어서 그렇다거나 한 이유는 아닌것같다.

나는 과일 광이니까 ㅎㅎ 오늘은 그래서 아침일찍 이비인후과에 다녀왔다. 다녀온지 몇시간후인데 이게 왠걸, 하나도 안아프다.

알보칠 비슷한걸로 소독을 해주셨는데 알보칠보다는 덜 아프면서 비슷한 효과가 있는 약물을 사용하셨다. 소독이 끝나니 하얀점막이 생겨버린 내 구내염..

잠시 많이 아팠지만 이내 통증은 가라앉았고 뭘 먹을수 있었다. 약까지 먹고 한숨 자고 일어나니까 하나도 아프지않고 기분이 너무 좋다.

역시.. 오래지속되는 구내염은 이비인후과에 가야한다 ㅎㅎ 넘치는 학구열을 더한 일기를 써보자면..

구내염은 영어로 cranker sore. I h...